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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의 왕자1 공략 / 클리어 영상

몽브르 2021. 2. 24.

이후에 하나씩 올라가겠지만 우선 영상부터 올려봅니다. 초심자 클리어 영상이니 숨겨진 길이라던지 빡세게 피늘리는법등 심도있는 공략보다 초심자 기준으로 조금이라도 더 안전하게 클리어 하는 방법 이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12에서 2코인 써서 총 49분 걸린 클리어 영상입니다. 

 

1스테이지는 무난하게 칼먹고 진행했습니다. 칼 안먹고 바로 적을 뚫고가는 방법도 있으나 초심자에게 적합하지 않고. 칼 안먹고 적 유인해서 빙 돌아가는건 칼먹는거나 시간 차이가 그렇게 많이 나지 않는다고 봅니다.

 

2스테이지에서 피 1개 늘려주고 갔습니다.

 

3스테이지에서 해골 어려워 하시는 분들 많은데 컨 안되는데 힘겹게 자리 바꾸시기 보다 착실하게 밀어내는게 좋아보입니다. 칼 넣고 피해가는게 아니라면 자리 바꾸고 떨어트려도 어차피 아래에서 한번 더 만납니다.

 

4스테이지는 거울에서 막히면 도움닫기 점프로 뚫고 나가시면 지나가집니다.

 

5스테이지에서는 발판위에 시체 놓는 것에 집착하기보다 빠르게 잡고 발판 한번 더 밟고 뛰어가는게 안전합니다

 

6스테이지는 비교적 짧지만 전투에서 고생을 하기도 합니다. 뚱땡이 잡기 힘드시면 자리바꾸고 낙사 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 마지막에 대충 떨어지면서 매달려주셔야 합니다.

 

 

7스테이지는 6에서 신뢰의 도약 하고 이어지는 부분입니다. 함정에 대한 주의 요구치가 상승하기 시작하는 구간입니다.

 

 

8스테이지가 사실상 제일 거지같은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레버에 시체를 올려두고 가야 문닫히는 시간에 쫓기지 않고 진행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잘뛰는 분들은 상관없지만 초심자에게 칼날 함정은 그야말로 공포의 대상이니까요 ㄷㄷ

 

 

9스테이지는 길이 복잡해서 좀 짜증스럽습니다

 

 

10스테이지는 칼날함정 2개+문닫히는 발판2개 구간이 제일 짜증입니다. 대쉬점프로 넘어가는 방법도 있는데 안전하게 발판 끝에서 점프하는 식으로 넘어갔습니다.

 

 

11스테이지는 천장 발판을 떨궈서 레버 눌러주는것만 할 줄 알면 반은 해결입니다.

 

 

12스테이지는 안보이는 곳으로 점프해야 하는 경우가 많으니 길을 미리 알고가면 상당히 쉬워지는 구간입니다. 대쉬점프+매달리기를 여러모로 잘 써야하는 구간입니다. 그림자와 만났을때는 아래 방향키로 칼을 넣어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13스테이지는 천장에서 발판 떨어지는거 맞으면 찝찝하니 조금 기다렸다 가시고. 보스랑 전투 하는것 빼면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페르시아의왕자 1 엔딩신은 그냥 왼쪽으로 냅다 달리시기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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